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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 [정선용], 핵심 요약, 후기

맛있는책 발행일 :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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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 표지 -정선용-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 저자 정선용 님의 도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책의 핵심 요약을 정리해서 알려드리며 책을 읽고 인상 깊었던 내용 후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책에서는 부동산 또는 주식 투자에 관한 이야기와 삶의 지혜 근로소득과 사업소득 그리고 자본소득을 어떻게 만들고 돈이 들어오는 구조 즉,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내용과 그렇게 하는 방법 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반드시 인생에서 도움이 될 내용입니다. 그럼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 [정선용]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직장생활을 25년 동안 한 후 퇴직을 한 정선용 저자의 돈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사회생활과 직장생활 어떻게 돈을 다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기본서가 될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에 나온 내용 중 직원으로 시작해서 일을 배워라 하지만 직원으로 평생 살아가지 말아라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첫 번째 부의 계단이라는 목차가 있는데요 부의 계단에는 이런 용어가 나왔습니다. 돈의 맛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돈의 맛이란 돈을 사용할 때 돈을 쓰는 맛과 돈을 버는 맛이 있다고 합니다. 이게 돈 맛이라는 거지요. 돈 맛을 보려면 어떻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셨었나요. 이 책에서는 이렇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기술자에서 또는 노동자에서 '자'자가 붙잖아요. 거기서 사업가가 되고 자본가가 되어야 된다고 합니다. 부의 계단에서는 3단계가 있다고 합니다. 노동의 대가로 급여가 발생하는, 근로소득이 있으며, 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사업소득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창업자가 되든지 내 사업을 하는 것을 말하겠지요. 마지막으로는 자본소득이 있다고 합니다. 자본소득은 돈이 돈을 버는 구조를 말합니다. 돈이 일을 해서 나에게 자신의 친구들을 데려다주는 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쉽게 말하면 투자라고 말을 할 수 있겠네요. 이게 바로 부의 계단의 3단계라고 합니다. 저자님이 생각했던 아이디어 중에서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은 요약에서 이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핵심 요약

정선용 저자님께서는 본의 아니게 퇴직을 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본래의 직업은 이름만 대면 다 아는 대기업의 마트에서 임원을 맡고 일을 하고 계셨다고 합니다. 퇴직을 하고 TV를 시청하고 있었는데 그때 '나훈아 쇼'를 보셨다고 합니다. 그때 한국의 유명 원로가수 나훈아는 출연료에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자님은 왜 그럴까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를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그 후 알게 되었던 내용은 나훈아는 작곡, 작사를 많이 해서 그런지 저작권료를 많이 받는다는 걸 알게 되셨다고 합니다. 지적 자산에 의한 소득 말이지요. 이건 어떻게 보면 자본소득이라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하셨다고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소비만 하지 말고 저축하는 습관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항상 돈을 모으는데 관심을 가지고 돈을 버는 맛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또 절약에 대해서도 강조를 했었는데요. 정기적금을 가입하라는 말도 전했습니다. 일정금액을 꾸준하게 저축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하고 싶은걸 조금 참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즉, 욕망지출을 줄여라입니다.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적절하게 절제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걸 강조하고 있습니다. 요약의 마지막 투자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투자에는 부동산 투자, 주식 투자 등이 있습니다. 주식을 투자할 때는 복리투자라는 게 있습니다. 모든 투자 거장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스노우볼 효과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눈덩이처럼 돈이 불어나며 원금은 물론 이자에도 점 점 이자를 붙여나가며 눈덩이가 점 점 커지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아시다시피 인플레이션으로부터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을 전하셨습니다.

후기

책에서는 부동산 내용을 많이 말해줬었는데 핵심 요약에서는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 크게 이야기를 못 해준 거 같습니다. 도서에서는 빈자가 쇼핑할 때 부자는 투자를 한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이 말이 많이 인상적이었으며 정선용 님은 157만 '부동산 스터디' 카페가 열광한 화제의 칼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책에서 굉장히 배울 내용이 많이 있었습니다. 투자와 돈에 관련된 내용만 담겨 있는 책이 아닌 실제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지혜롭게 사는 방법과 어떠한 사람과 결혼을 해야 하고 배우자를 선택할 때 잘할 수 있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을 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돈에 관한 이야기로는 부동산투자를 할 때 어떻게 해야지 좋은지와 안전자산은 어떤 게 있는지 주식투자를 할 때 주의점을 알려주었으며 재무제표를 볼 수 없다면 주식투자를 하지 말고 남의 말만 듣고 주식을 사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본인이 그 회사를 잘 알아야 하며, 부동산은 그 동네의 입지와 상승, 하락 등 리스크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전하셨습니다. 저자님도 흐름을 잘 못 탔던 투자 때문에 힘드셨던 적이 있다고 말을 했던 부분에서 레버리지를 하던 투자는 항상 조심하고 리스크를 하나씩 제거하면서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근로자의 삶에서 끝나는 인생이 아닌 자신의 회사나 자본소득을 통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반드시 만들어서 독한 마음으로 부자가 되는 삶 도전하는 라이프를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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